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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전지현·김수현→송혜교·송승헌·원빈, 10년전, 그땐그랬지①

  • 조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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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11.21 00:01

    배우 전지현,김수현,송혜교,송승헌,원빈의 10년전 사진과 최근 모습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전지현,김수현,송혜교,송승헌,원빈의 10년전 사진과 최근 모습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세월이 무색하게 똑같은 모습으로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배우들이 있다. 배우 전지현, 김수현, 송혜교, 송승헌, 원빈의 10년전과 최근 모습을 나란히 해봤다.

    배우 송혜교, 송승헌, 원빈이라는 이름을 나란히 하면, 이제는 20년 전 드라마가 되어버린 '가을동화'(2000)가 떠오른다. "얼마면 돼"라며 송혜교에게 거칠게 다가가는 원빈과, "나무가 되고 싶다"며 송승헌 앞에서 눈물 한 방울 떨구는 송혜교는 현재에도 그때와 다름없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배우 전지현, 김수현이 나란히 있으면 자연스레 '별에서 온 그대'(2013)가 떠오른다. 외계남 도민준(김수현)과 톱스타 천송이(전지현)의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속 모습처럼 두 사람은 여전히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10년이 지나도 괜찮아'라고 말하고 있는듯하다.
    배우 송혜교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송혜교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송승헌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송승헌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원빈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원빈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전지현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전지현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김수현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배우 김수현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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