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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3人 완전체로 10월 말 컴백 확정…"최근 MV 촬영 마쳤다"

  • 에디터 하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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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9.17 16:30

    B1A4 10월 말 컴백 / 사진: WM 제공
    B1A4 10월 말 컴백 / 사진: WM 제공

    B1A4(신우, 산들, 공찬)가 3년 1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17일 WM엔터테인먼트는 "B1A4가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을 완료했으며, 10월 말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B1A4의 새 앨범은 지난 2017년 9월 발매했던 '롤린' 이후 약 3년 1개월 만에 처음이다. B1A4는 지난 8월 말 개최된 WM엔터테인먼트 첫 합동 콘서트 '헬로! WM 온택트 라이브 2020' 무대에 오르며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올린 바 있어 이번 컴백이 더욱 주목되고 있다.


    그동안 B1A4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자체제작 아이돌'로 가요계에서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또한 멤버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스펙트럼을 넓히며 B1A4의 음악 색채를 만들어온 만큼 약 3년 1개월 만에 선보일 이번 새 앨범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가 크다.


    특히 최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신우가 활동 복귀에 나서는 만큼, 많은 관심이 쏠린다. 신우는 앞서 '서울', '반하는 날', '사선' 등 꾸준히 자작곡을 발표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확인시킨 바 있다.


    이 밖에 메인 보컬 산들은 최근 자작곡으로만 구성된 '생각집 EP.1' 시리즈를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두각을 나타내며 '무공해 발라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막내 공찬은 최근 MBC 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를 통해 '훈남 보디가드'로 변신해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만큼, 이번 컴백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한편, B1A4는 오는 10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매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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