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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로드 투 킹덤' 이후 첫 컴백…10월 목표로 막바지 준비 중

  • 에디터 하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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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9.17 16:15

    펜타곤 10월 컴백 / 사진: 큐브 제공
    펜타곤 10월 컴백 / 사진: 큐브 제공

    펜타곤이 8개월 만에 컴백한다.


    17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펜타곤은 오는 10월 컴백을 확정 짓고 현재 앨범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 2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UNIVERSE : THE BLACK HALL(유니버스 : 더 블랙 홀)'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매 앨범마다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자체제작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펜타곤이 이번에는 또 어떤 매력의 앨범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6월 종영한 Mnet '로드 투 킹덤' 이후 첫 컴백이기도 하다. 펜타곤은 '로드 투 킹덤'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펜타곤'이라는 장르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펜타곤은 오는 10월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앨범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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