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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고현정, 민낯에 헝클어진 머리에도 빛나는 미모…'20대 보다 맑은 피부'

  • 에디터 이우정
    • 기사

    입력 : 2020.09.15 11:43

    고현정, 근황 공개 / 사진: 피누스 인스타그램
    고현정, 근황 공개 / 사진: 피누스 인스타그램
    고현정이 비현실적인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9일 고현정의 팬카페 피누스 공식 SNS에 "오늘자 배우님의 근황입니다. 피누스님들의 응원에 늘 힘내고 계신다고 안부 전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헝클어진듯 내추럴한 헤어에 맑은 피부가 돋보이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낯에도 결점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놀라움을 자아낼 정도. 특히, 고현정은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사람이 맞나요?", "러블리하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3월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종영 후 휴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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