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뮤직

블랙핑크, 美 인기 라디오 화상 출연…"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

  • 에디터 하나영

    • 기사

    입력 : 2020.09.11 11:13

    블랙핑크 미국 라디오 출연 / 사진: YG 제공
    블랙핑크 미국 라디오 출연 / 사진: YG 제공

    블랙핑크와 셀레나 고메즈가 미국의 인기 DJ 잭 생(Zach Sang)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화상 출연, 신곡 'Ice Cream'과 첫 정규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1일 '잭 생 쇼'(106.1 KOQL-FM)'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블랙핑크와 셀레나 고메즈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미국 청취자들과 만난 블랙핑크 멤버들은 약 18분 동안 진행된 인터뷰 내내 밝고 쾌활한 면모는 물론 셀레나 고메즈와 귀여운 케미를 자랑했다.


    먼저 'Ice Cream' 협업과 관련한 질문에 블랙핑크는 "우리 모두 셀레나 고메즈의 팬"이라며 "그녀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진심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팬분들께서도 노래를 좋아해주셔서 정말 기쁘다"고 덧붙이며 'Ice Cream'의 프로듀서 Tommy Brown과 Teddy 등 스태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또한, 블랙핑크는 10월 2일 발표되는 데뷔 4년 만의 첫 정규앨범 'THE ALBUM'에 Tommy Brown과 함께한 곡이 2곡이라고 귀띔해 팬들의 궁금증을 키웠다. 로제는 "이번 신곡 'Ice Cream'이 깜짝 선물같았던 것처럼 첫 정규앨범 역시 서프라이즈로 꽉 차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핑크와 셀레나 고메즈는 '잭 생 쇼' 외 'Sirius XM Hits 1', 'RADIO.COM', 'Cox Media Group', 'Alpha Media', 'Music Choice', 'Radio Disney', 'ON AIR WITH RYAN SEACREST and iHeartRadio' 등 다양한 미국 라디오 방송을 이어가며 글로벌 음악팬들과 소통 중이다.

    블랙핑크, 美 인기 라디오 화상 출연…"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

    최신 이슈기사

    블랙핑크 지수, 첫 정규앨범 개인 포스터 공개…고혹적 분위기 에디터 하나영
    블랙핑크, 美 빌보드 스트리밍+다운로드 기반 신설 차트 '글로벌 200'.. 에디터 하나영
    블랙핑크 지수, 가녀린 어깨라인 드러내며 청순X섹시美 자랑 에디터 이우정
    블랙핑크,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억뷰 돌파…채널 개설 4년 만의 성과 하나영 기자
    블랙핑크, 'Kill This Love' MV 9억뷰 돌파…'뚜두뚜두' .. 하나영 기자
    블랙핑크, 美 빌보드 '핫100' 33위…K팝 걸그룹 최고 기록 자체 경.. 하나영 기자
    블랙핑크, 'How You Like That' MV 2억뷰 돌파…오늘 안.. 하나영 기자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수 4천만 돌파…신곡 공개 이후 300만↑ 늘어 하나영 기자
    블랙핑크 'How You Like That', 기네스 세계 신기록 5개 .. 하나영 기자
    블랙핑크, 中 QQ뮤직 3관왕→홍콩·타이완 등 아이튠즈 1위…중화권 인기.. 하나영 기자
    블랙핑크, 새 리얼리티 '24/365' 4일 첫방송…자연스러운 일상 공개 하나영 기자
    블랙핑크, 오늘(30일) 낮 12시부터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 진행 하나영 기자
    블랙핑크, 유튜브 24시간 최다 조회수 신기록 수립…"앞선 기록 크게 앞.. 하나영 기자
    블랙핑크, '뚜두뚜두' MV 12억뷰 돌파…'K팝그룹 최초' 대기록 하나영 기자
    블랙핑크,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50 차트 2위…K팝 최고 순위 경신 하나영 기자
    [영상] 블랙핑크 제니 "안무 연습 중 넷 다 무릎에 멍이…" 허준영 기자
    블랙핑크 지수 "해외 아티스트들과 협업, 서로에게 긍정적 영향 줘" 하나영 기자
    블랙핑크 리사 "체력관리 비결? 쉴 수 있을 때 푹 쉬고, 꾸준히 운동한.. 하나영 기자
    블랙핑크 제니 "신곡 안무, 네 명 모두 무릎에 멍 들 정도로 연습해" 하나영 기자
    • Copyrights ⓒ 픽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