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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BIAF 심사위원 위촉…"여성 감독 많아져서 기뻐" 소감 공개

  • 에디터 이우정
    • 기사

    입력 : 2020.09.08 09:22

    구혜선 근황 공개 / 사진: 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근황 공개 / 사진: 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이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BIAF) 국제경쟁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지난 7일 구혜선이 자신의 SNS에 "여성 감독이 많아져서 정말 기쁘네요. 젠더 균형을 강조했다니 정말 놀라운 변화!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이 BIAF 심사위원에 위촉됐다는 기사문이 담겼다. 이어 구혜선은 몽환적 분위기의 셀카를 공개,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짙은 립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멋지다", "심사위원 활동도 잘 해낼 수 있을거다", "항상 응원한다", "닮고 싶은 언니"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감독·작가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미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방송 복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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