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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율 200%"…'아역 배우' 이고은, '포레스트' 조보아 어린 시절 연기

  • 하나영 기자

    • 기사

    입력 : 2020.01.16 10:05

    이고은 '포레스트' 조보아 아역 출연 / 사진: 싸이더스 제공
    이고은 '포레스트' 조보아 아역 출연 / 사진: 싸이더스 제공

    '포레스트' 조보아의 어린 시절 연기자로 이고은이 출연한다.


    오는 29일 첫 방송을 확정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는 심장 빼고는 다 가진 남자와 심장 빼고는 다 잃은 여자가 신비로운 숲에서 만나 자신과 숲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강제 산골 동거 로맨스' 드라마.


    극 중 이고은은 조보아가 맡은 '정영재'의 어린 시절 연기를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정영재는 거침없고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정의 구현을 실천하는 외과의사지만, 어릴 적 가족에 대한 정신적 트라우마가 있다. 이고은은 이 시절의 이야기를 연기, 성인 영재의 캐릭터에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특히 갸름한 얼굴형과 큰 눈망울, 오뚝한 코가 조보아의 실제 어린 시절 모습과도 많이 닮아 극의 몰입도를 높일 뿐 아니라 보는 재미 또한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는 오는 29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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