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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재색 겸비한 프로페셔널 CEO 변신…'독보적 아우라'

  • 하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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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12.06 09:46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CEO 변신 / 사진: tvN 제공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CEO 변신 / 사진: tvN 제공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이 '이슈 아이콘'으로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발산한다.


    6일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측은 프로페셔널한 CEO 면모를 드러내는 손예진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로맨스.


    극 중 손예진이 맡은 '윤세리'는 패션 브랜드의 대표로서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비즈니스 우먼이다. 성공 가도를 달리는 윤세리는 자신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사업을 확장해나가는 한편, 상장기업의 최고 CEO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발산한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캐릭터에 걸맞는 고급스런 스타일링으로 치장해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온화한 미소로 악수를 나누는 장면에서는 보랏빛 벨벳 원피스와 블링블링한 허리띠와 드롭 귀걸이로 심플하지만 화려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또 오프닝 행사의 테이프 커팅 장면에서는 크림 컬러의 시크한 슈트로 외유내강의 이미지로 꾸몄고, 큰 단추가 포인트인 슈트는 무거운 현장의 분위기를 대신해 '이슈 메이커'다운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이처럼 '사랑의 불시착' 속 성공가도를 달리던 윤세리가 예기치 못한 기상이변에 운명의 변화를 맞고 어떠한 전개가 펼쳐질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오는 14일(토) 밤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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