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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3', 마지막 영업 맞아 '원픽' 메뉴 총출동…"역대 최악의 사건 발생한다"

  • 이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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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7.26 10:01

    '강식당3' 멤버들의 '원픽' 메뉴 공개 / 사진: tvN 제공
    '강식당3' 멤버들의 '원픽' 메뉴 공개 / 사진: tvN 제공
    '강식당3' 멤버들이 마지막 영업에 나선다.

    26일(오늘) 방송되는 tvN '강식당3'에서는 마지막 영업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지난 방송에서 신메뉴를 선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호동은 새로운 계란 반죽으로 불고기 파스타에 이어 크림 파스타를 선보였고, 규현은 부채살 피자를, 디저트 부는 딸기 파르페를 처음으로 준비해 호평받았다. 특히, 강호동은 자신을 만나는 것이 20년의 버킷리스트라는 손님에게 감동을 받았고, 눈물을 보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어 방송 말미, 멤버들은 '마지막 영업 날 본인들이 원하는 메뉴를 하라'는 제작진의 말에 크게 당황했다. 이에 오늘 방송에서는 분식과 양식을 아우르는 직원들의 '원픽' 메뉴가 총출동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메뉴도, 실수도 손에 익을 대로 익어 평화롭게 영업이 지속되던 중 또 한 번의 위기가 덮친다는 전언. 제작진에 따르면 '강식당' 역대 최악의 사건이 벌어진다고. 과연 직원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마지막 영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이날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쏠린다.

    한편, tvN '강식당3'는 오늘(26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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