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소지섭 야식차 선물에 "폭풍감동"…정해인과 90도 인사
기사입력 : 2018.04.18 오전 9:24
손예진 소지섭 / 사진: 손예진 인스타그램

손예진 소지섭 / 사진: 손예진 인스타그램


손예진 소지섭 인연이 계속되고 있다. 영화를 통해 맺은 인연이 지금까지도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는 것.


18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폭풍감동"이라며 "지섭오빠 깜짝 야식차, 오빠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제주도에서 무사히 살아 돌아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소지섭 #지금만나러갑니다 #엄마펭귄의배신죄송합니다 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손예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소지섭이 보낸 야식차 선물이 담겨있다. 특히 손예진은 지금 드라마에 함께 출연 중인 정해인과 함께 90도 인사를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손예진 소지섭은 최근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함께 촬영했다. 지난 3월 14일 개봉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현재 누적관개 259만명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정해인과 함께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출연 중이다. 소지섭은 나영석 PD의 신작 예능 '숲속의 작은집'에 출연하고 있다.



글 더스타 하나영 기자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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