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츠키 "비주얼 정점? 소울 푸드 '마라샹궈' 끊었다…다음주에 먹을 것"
기사입력 : 2026.05.06 오후 3:20

빌리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빌리 쇼케이스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빌리 쇼케이스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6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는 첫 정규 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로 돌아오는 빌리(Billlie)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빌리버스의 또 다른 서사인 미니 2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시리즈는 하나의 균열로부터 출발했다. 'chapter one'이 균열의 발생을 이야기했다면, 'chapter two'는 그 균열의 심부로 걸어 들어가는 용기에 관한 이야기다.

특히 오랜만의 컴백에 나서는 만큼, 빌리 멤버들 모두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비결을 묻자 츠키는 "저희가 먹는 것을 워낙 좋아하다 보니까 회식 자리가 많은데, 이번 컴백을 앞두고는 회식은 안 하고 건강하게 먹으면서 열심히 했다"라며 "개인적으로 마라샹궈가 소울푸드인데 끊었다. 그래도 다음주 쯤에는 먹으려고 한다"라고 답했다.

하루나는 "이번에 저희가 앨범을 준비하면서 각자 하고 싶은 스타일링이나 머리색 이런 것을 의견을 드렸는데 각자 잘 어울릴 것 같은 스타일을 해서 매력이 잘 보인 것 같다"라며 "저는 스시를 많이 먹는 편인데 잘 붓지 않고 살이 많이 안 쪄서 관리가 잘 된 것 같다"라는 비결(?)을 전했다.

한편 빌리의 첫 정규 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는 오늘(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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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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