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가 'REDRED' 챌린지 열풍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르티스 미디어 쇼케이스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두 번째 미니앨범 'GREENGREEN'(그린그린)의 타이틀곡 'REDRED'(레드레드)를 발매하는 코르티스(CORTIS)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코르티스는 'REDRED'를 통해 'GREEN'과 'RED'를 소재로 팀이 무엇을 추구하고, 또 경계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퍼포먼스 역시 멤버들이 밑그림부터 하나씩 쌓아올렸다. 1990년대 에어로빅, 셔플 댄스, 테크토닉 등을 탐구하며 영감을 찾았고 제작진과 함께 머리를 맞대 안무를 완성했다. 가사를 그대로 표현하는 직관적인 동작은 뇌리에 박히는 후렴구와 완벽히 어우러진다.
제임스는 안무 제작 노하우로 "후렴구의 포인트 동작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쉽께 따라부를 수 있는 노래처럼, 안무 역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이 필요해서 심플하게 만들려고 했다. 수많은 아이디어를 내면서 고민 과정이 길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마틴은 "처음부터 일주일 만에 작업하게 됐는데,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빠른 속도로 완성된 것 같다. 후렴구 가사에 맞게 직관적이고 단순하게 만들려고 했다"라고 돌아봤다.
'GO!'에 이은 챌린지 흥행을 예상하는지 묻자 성현은 "'GO!'처럼 많은 사랑을 받는다면 기쁠 것 같다"라며 "GO!' 같은 경우 안무 작업할 때부터 좋아했는데, 생각보다 큰 사랑과 관심을 받아 뿌듯했다. 이번 'REDRED'도 전세계 팬들의 참여를 기다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REDRED' 음원을 발매한다. 미니 2집 'GREENGREEN'은 오는 5월 4일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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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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