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가 자신들의 인기 비결에 대해 솔직하게 답했다.
코르티스 미디어 쇼케이스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두 번째 미니앨범 'GREENGREEN'(그린그린)의 타이틀곡 'REDRED'(레드레드)를 발매하는 코르티스(CORTIS)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코르티스는 'REDRED'를 통해 'GREEN'과 'RED'를 소재로 팀이 무엇을 추구하고, 또 경계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임스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곡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특히 오는 5월 4일 발매되는 미니 앨범은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예상했다. 선주문량이 200만장을 넘어서며 더블 밀리언셀러를 예고한 것. 소식을 접한 뒤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묻자 건호는 "처음 소식을 들었을 때는 다들 따로 있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어머니께 연락을 받아서 알게 됐다. 어머니께서도 기분 좋아하셨고, 저도 뿌듯한 마음과 보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마틴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식을 접했다며 "그 소식을 보자마자 멤버들의 단톡방에 공유하면서 '안 믿긴다', '신난다' 이런 반응을 공유했다"라고 답했다. 이러한 인기의 비결에 대해서는 "저희의 솔직함을 내세울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데뷔 앨범부터 솔직한 일상을 담았고 이번 앨범에서도 정말 저희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런 모습을 팬들께서 좋아해주신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코르티스 새 앨범 'GREEN GREEN'은 오는 5월 4일 발매된다. 코르티스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타이틀곡 'REDRED'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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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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