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인형 아닌가요? (화보)
기사입력 : 2026.02.02 오후 4:44
사진 : 맨 노블래스

사진 : 맨 노블래스


매거진 ’맨 노블레스’가 2026년 2월호를 맞아 배우 노정의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노정의는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재미있는 대본" 때문에 합류하게 됐다고 전했다. 아이가 주인공이지만, 아이를 돌보며 어른들도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가 사람 냄새를 느낄 수 있는 따뜻하게 작품이라는 설명과 함께다.




극중 현진은 노정의와 닮은 모습도 많았다. 그는 “저도 조카가 아주 어릴 적부터 함께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현진이의 마음을 잘 알 수 있었어요. 현진이는 특히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에요. 그런 모습을 닮고 싶다고 생각했죠”라고 전했다.




또한 15년이라는 시간 동안 배우로 살아온 자신에게 "나는 진짜 좋은 사람일까?"라는 물음을 던진 때가 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우주를 줄게' 촬영이 끝나고 스태프 언니들이 편지를 써줬어요. 그때 기쁘기도 했지만, 안심이 됐어요. ‘내가 잘 살고 있다,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구나. 다행이다.’ 같은 안도감이 들었죠"라고 지인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노정의의 화보는 맨 노블레스 2월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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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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