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민지 인스타그램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3일 전 아나운서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두들이 찍어준 팀 엄빠(엄마아빠). 모쪼록 2026년에도 잘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지와 박지성은 서로를 바라보며 입가에 가득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러다가도 아이들을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서로에게 딱 붙어 변함없는 금슬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한다.
이에 기성용은 "형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댓글로 예의있는 후배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민지는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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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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