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가려도 드러나는 글래머러스 자태…번쩍 의상보다 눈부신 미모
기사입력 : 2026.01.04 오후 7:34
사진 : 옥주현 인스타그램

사진 : 옥주현 인스타그램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에 출연 중인 옥주현의 근황이 전해졌다.




4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야 부산. 내 부산 가시나 아이가. 조트라 마(좋더라). '보니 앤 클라이드' 갓상블 따라해보고 싶었어. 즐거웠다 윤해야"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보니 앤 클라이드' 백스테이지에서의 모습이다. 옥주현은 블링블링한 실버톤의 미니 튜브탑 의상을 입고 부츠까지 실버 톤으로 맞춘 모습이다. 이에 그의 아름다운 미모가 더욱 빛나며 아름다움에 감탄을 더한다.




한편, 옥주현이 '보니 파커'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는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는 오는 3월 2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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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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