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GUESS)가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현진과 함께 브랜드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강렬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GUESS의 상징적인 아메리칸 데님 헤리티지를 보다 대담하고 자유로운 시선으로 재해석하며, 새로운 세대의 감각과 태도를 반영한 강렬한 비주얼로 완성됐다.
▶ 레전드 뒷모습으로 톱스타 된 여배우, 수영복 입고 야외 온천서 힐링 중
▶ '8년 장기 연애→결혼' 톱스타 부부 "P남편 덕에 급 수영복 사서 퐁당"
▶ 제니가 손대면 달라…직접 디자인 참여한 초 아찔 비키니 화보 공개
사진 : 게스 제공
글 에디터 조명현 / hyunie613@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