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X리즈, 바비 인형 투샷 …클래식한 실루엣 (포토)
기사입력 : 2026.01.30 오전 9:35
사진: 발렌티노 제공

사진: 발렌티노 제공


아이브의 레이(REI)와 리즈(LIZ)가 파리 오트 쿠튀르 패션위크에서 특별한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28일, 발렌티노 2026 오트 쿠튀르 스페쿨라 문디 (Specula Mundi Valentino Haute Couture 2026) 컬렉션 패션쇼에 메종의 새로운 앰버서더인 레이와 리즈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이번 패션쇼에서 레이와 리즈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참석하여 그 존재감을 빛냈다.

레이와 리즈는 2026 봄/여름 ‘파이어플라이즈(Fireflies)’ 컬렉션으로 서로 다른 매력의 스타일을 선보여 현장에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는 메종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완성된 우아하면서도 부드러운 실루엣의 스커트에 플라워 디테일이 돋보이는 플로럴 패턴의 블라우스를 매치하여 섬세하면서도 정제된 룩을 선보였다.

리즈는 메종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한 아이보리 컬러에 메종을 상징하는 보우 디테일이 장식된 룩과 함께 매력적인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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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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