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이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이 찍어준 사진을 자랑했다.
사진 : 장영란 인스타그램
22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사진 찍기 도사된 남편. 알아서 척척. 고생 많아요. 최고의 남편, 고마워요. 제주도 가족 여행 중. 나는 다이어트 유지 중"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영란은 블랙 원피스 수영복에 화이트 캡과 슬리퍼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층 건물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노을빛이 물든 야외 공간에서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길게 뻗은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매력을 더했다.
또한 열심히 사진을 담는 한창의 모습까지 공개하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9월 6일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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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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