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이 꾸준한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지난 17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야지 뭐"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발레리나 출신다운 가녀린 몸매를 자랑하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어 밴드를 활용한 동작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오늘의 죽어나는 동작"이라며 "그러나 뒷벅지 근력 강화 최고"라며 추천했다. 다만 인상이 망가지는 것과 주름을 획득한다(?)는 단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 김유정, 성숙해진 국민여동생…과감한 시스루 착장+금발에 "인형이네" 감탄
▶ 박지영 아나운서, 청순 비주얼에 반전 몸매 자랑…강렬한 레드빛 비키니 자태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눈·코·안면윤곽 성형 후 입술 필러까지 만족…"맛도리"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윤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