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야성美 여전사였다가 실크 여신이었다가…글로벌 매료한 고혹 아이콘
기사입력 : 2026.07.18 오전 7:02
트와이스 지효가 야성미를 발산했다.
사진: 지효 인스타그램
지난 17일 지효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화려한 액세서리로 치장된 브라톱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두운 숲속을 연상케 하는 공간 속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효는 야성미 넘치는 눈빛을 발산, 특유의 육감미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레드 실크 드레스를 입은 모습도 공개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12일 월드투어 'THIS IS FOR' 피날레 공연을 마쳤다. 현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시즌인 것으로 알려진 바, 완전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K팝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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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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