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전 치어리더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 김한나 인스타그램
지난 14일 김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태교여행"이라며 "수영하니까 너무 좋다 천국이야"라는 글과 함께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한나는 어느새 볼록해진 D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임신 중에도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수영복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김한나는 "배가 이만큼...!"이라며 "좋은 점: 마음껏 많이 먹어도 임산부라 배 나온거라고 함"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한나는 지난해 9월 수원FC 응원단장 김정석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치어리더 안지현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뒤 1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그는 결혼 이후 "이번 KIA타이거즈 시즌을 끝으로 치어리더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라며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최근 임신 사실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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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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