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가 고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김규리 인스타그램
지난 14일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K-model awards'"라며 "상으로 응원해주신 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한국 모델협회에서 주시는 상이라 더욱 영광입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블랙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해당 시상식에 참석한 김규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규리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라인을 드러내는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DJ소다 등과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하며 즐거운 하루를 완성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규리는 1997년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이 외에도 '미인도'에서 신윤복 역을 맡은 것을 계기로 '혜우원'이라는 작가명의 한국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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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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