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한 지연수의 근황이 전해졌다.
사진 : 지연수 인스타그램
6일 지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내아기. 카메라가 신기한 초4. 월요일 '연수롭다' 업로드 됩니다.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수는 그레이 컬러의 티셔츠에 베이지 롱스커트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슬림한 팔 라인과 잘록한 허리,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넘기는 모습과 은은한 미소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1980년생인 지연수는 올해 46세이자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와 꾸준한 자기관리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연수는 지난 2014년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민수를 두었지만, 지난 2020년 이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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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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