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팜팜' 야간 순찰 중…이광수 경악, 문상훈 어지럼증 호소
기사입력 : 2026.07.03 오후 5:30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문상훈을 긴장시킨 야간 순찰기가 펼쳐진다.
사진 출처: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예고 영상 캡처

사진 출처: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예고 영상 캡처


오늘(3일)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팜팜’) 3회에서는 야간 순찰에 나선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문상훈이 낮과 다른 스산한 분위기의 목장에서 진땀을 흘린다.




4인방은 목장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깜깜한 어둠 속 빨간 조명으로 붉게 물든 목장 풍경을 보고 얼어붙는다. 문상훈이 “공포 체험 이런 건 아니죠? 소들이 갑자기 말할 것 같아요”라며 두려움을 내비치는 가운데 설상가상 제작진도 동행하지 않는다고 해 긴장감은 더욱 높아진다고.




특히 손전등 불빛에 의지해 빨간 조명이 켜진 축사에 다다른 이들은 상상하지 못한 광경을 목격하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이광수는 진심으로 경악하고 문상훈은 어지럼증을 호소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한편, 목장 팀이 윷놀이에서 진 ‘KKPP푸드’의 추가 조건을 승낙하며 윷놀이 2차전이 성사된다. ‘KKPP푸드’는 이번에도 패배하면 다음 날 오전 업무까지 전담해야 하는 만큼 승리가 절실한 상황. 그러나 기세 좋은 목장 팀 때문에 위기에 봉착, 1차전에서 활약했던 ‘윷놀이 천재’ 도경수의 활약으로 판세를 뒤집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문상훈의 합류로 4명이 숙소를 쓰게 된 ‘KKPP푸드’는 씻는 순서를 정하기 위한 게임 지옥에 빠진다. 같은 방을 쓰는 2명씩 팀을 이뤄 다채로운 팀전 게임을 진행해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장르를 넘나드는 에피소드를 예고한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은 오늘(3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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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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