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채아 인스타그램
14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사진 보면서 '미운 우리 새끼' 보고 자기"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푸른 잔디가 펼쳐진 정원에서 차범근과 나란히 캠핑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민트색 상의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한채아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웃음을 터뜨렸고, 차범근 역시 손가락 하트를 날리며 며느리 사랑을 과시했다.
특히 두 사람의 편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화려한 스타 가족보다는 평범한 가족의 일상 같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까지 훈훈함을 더한 것.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5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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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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