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무당' 노슬비, 악플러들에 일침 "질투쟁이들…내가 곧 신이라는 거지?"
기사입력 : 2026.06.08 오전 7:12
싱글맘 무당 노슬비가 악플러들을 향해 일침했다.
사진: 노슬비 인스타그램

사진: 노슬비 인스타그램

8일 노슬비가 자신의 SNS에 "질투쟁이들아, 내가 모시는 신이 없다면 이 영검함은 결국 내가 곧 신이라는 뜻인 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슬비는 실버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슬림한 몸매에도 우월한 볼륨감을 자랑한 노슬비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노슬비는 최근 디즈니+ '운명전쟁49'에서 영험한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SNS뿐 아니라 해외 등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노슬비는 신력을 의심하는 일부 네티즌들의 공격을 받아왔다. 이에 대해 노슬비는 악플러들을 "질투쟁이들"이라 지칭하며 일침을 가한 것.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부러우니까 시기질투하네", "잠깐 봤지만 소름 돋았다" 등의 댓글을 달며 노슬비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학창시절 학교 폭력과 가정 폭력에 시달리던 노슬비는 온라인 점술 상담가와 교제를 시작, 19세에 아이를 가졌다. 연인의 바람과 가스라이팅까지 겪은 노슬비는 결국 딸을 홀로 키우며 무속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 영험한 실력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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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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