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이채영 인스타그램
지난 4일 이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화상연고 발랐어요...요기 호~ 해주셈"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휴양지를 찾아 햇빛 알레르기에 시달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에 결국 화상연고까지 바르게 된 것.
이채영은 이어 바다 사진을 게재하며 "오늘은 왜 더 이쁜 거야? 나 이제 바닷가 못 가 멀리서 바라만 봐야 되는데..."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이 안타깝다는 반응을 전하자 그는 "저는 행복지수가 높아요. 단순하고 개구쟁이(?)라서"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이채영은 최근 직접 집필한 영화 '벙커'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작품은 지난 3월 크랭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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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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