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진서 인스타그램
24일 윤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일 좋아하는 5월인데이번 5월은 마치 보통의 7월 즈음은 거뜬이 넘기는 무더위가 시작된 여름 같았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원더러스트페스티벌에서 오다카요가 수업을 하고, 요리책을 보며 요리도 많이 했다. 딸이랑 같이 그림도 그렸다. 너무 더워서 하고 싶은것들 많이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을 보니 더위는 어쩌면 아무짓도 안했는지 모르겠다"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진서가 오다카 요가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진서는 블랙앤 화이트의 요가복을 입고 집중하는 자세로 수업을 이끌고 있다.
한편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한 이후 '올드보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등의 작품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윤진서는 2017년 동갑내기 한의사 남편과 결혼, 결혼 7년 만인 지난 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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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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