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연이 청순 글래머 자태를 뽐냈다.
사진: 이나연 인스타그램
14일 이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놀룰루에서 경비행기 타고 조금만 들어오면 이런 천국이 있어요"라며 "저는 하와이 여행할 때 항상 조용한 섬으로 먼저 오거든요! 이 평온함이 너무 좋고, 천국 속에 우리만 있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희두와 여행을 즐기고 있는 이나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화이트 색상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청순한 미모와 반전 글래머 자태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나연은 이어 "너무 푹 쉬고 놀아서 정리할 사진이 산더미지만, 영차영차 해보겠삼!"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나연은 JTBC GOLF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22년 티빙 '환승연애2'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 남희두와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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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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