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살짝 방심한 채 청순 셀카 찰칵…배꼽마저 예쁜 여친 느낌
기사입력 : 2026.05.13 오후 7:47
하지원 치어리더가 여친미를 발산했다.
사진: 하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하지원 인스타그램

지난 12일 하지원이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블랙 민소매 크롭톱에 화이트 시스루 가디건을 입은 채 외출한 모습이다. 카페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고 있는 하지원은 단정한 숏컷에 청순한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디저트를 자랑하려는 듯 몸을 숙인 채 셀카를 찍고 있는 하지원의 살짝 방심한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2002년생인 하지원은 2018년 치어리더로 데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축구 김포FC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하면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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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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