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시윤 "멤버들끼리 함께 뭉쳐있을 때 에너지 좋아…'런닝맨' 나가보고 싶다"
기사입력 : 2026.05.06 오후 4:35

빌리 멤버들이 예능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빌리 쇼케이스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빌리 쇼케이스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6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는 첫 정규 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로 돌아오는 빌리(Billlie)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빌리버스의 또 다른 서사인 미니 2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시리즈는 하나의 균열로부터 출발했다. 'chapter one'이 균열의 발생을 이야기했다면, 'chapter two'는 그 균열의 심부로 걸어 들어가는 용기에 관한 이야기다.

특히 멤버 츠키는 이번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예능에서 사랑을 받는 비결을 묻자 문수아는 "사랑스럽고 밝고 좋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라고 대신 답했다. 이에 츠키는 감사를 전하며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스케줄을 하며 사랑을 느끼고 있다. 이제 곧 활동이 시작되는 만큼, 단체로도 다양한 예능에 나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출연하고 싶은 예능을 묻자 시윤은 "멤버들이 다 같이 팀으로 뭉쳐있을 때 에너지가 잘 나오는 편이다"라며 "'런닝맨'에 나가고 싶어요. 승부욕도 세서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신했다.

빌리의 첫 정규 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는 오늘(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빌리는 이날 저녁 8시 개최되는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 한 달 만에 7kg 뺀 실력파 여가수, 바람 불면 속 보일듯 아찔 슬립 원피스 소화


▶ '딸맘' 바다, 46세 아니고 26세 같은 원조요정…길거리 댄스 삼매경


▶ 하지원, 국보급 골반 여신다운 레깅스핏…365일 육감적 라인 자랑할 만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빌리 , 쇼케이스 , ZAP , 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