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가 지예은과 열애 공개 후 확산된 루머에 입장을 밝혔다.
사진: 픽콘DB, 바타 인스타그램
지난 13일 바타와 지예은이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날 열애설이 불거진 뒤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특히 두 사람은 동갑내기로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해당 열애설이 공개된 이후 디시인사이드 한 갤러리에 쓰여진 글들이 재조명됐다. 해당 게시글을 작성한 사람은 바타가 여자친구가 있는데 지예은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등 자신의 추측을 글로 썼고, 게시글 시점이 열애가 공개되기 이전이라 마치 사실인 것처럼 확산이 됐다.
이에 대해 바타 소속사 측은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서 대응을 자제해 왔지만, 허위 글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경우가 있어 사실무근임을 밝힌다"라며 "6년을 교제해 본 적도 없으며, 최근 교제와 결별 시기도 3년 전이다.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를 이끄는 리더로, 위댐보이즈는 2022년 방송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바타는 계급 미션에서 지코의 '새삥' 안무를 창작하며 수많은 챌린지 열풍을 이끌었으며, 최근 블랙핑크 제니의 솔로곡 'Like JENNIE'의 안무 창작자로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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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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