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다혜 치어리더
9일 이다혜 치어리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해야지~"라는 한글로 적은 글과 함께 한문으로 한 건강 관련 브랜드의 제픔의 "대변인"이라고 자신을 표현하며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혜 치어리더는 잔디밭과 운동장을 배경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크롭 톱과 레깅스 스타일링으로 탄탄한 몸매와 균형 잡힌 비율을 드러내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다혜는 국내 치어리더 최초로 해외에 진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현재 대만의 웨이치안 드래곤즈의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며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만에서 활동하며 현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광고계 러브콜을 받는 근황으로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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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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