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 CHOSUN 제공
6일(오늘) 방송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선 갑작스러운 간암 초기 진단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심권호가 미용실에서 포착된다. VCR을 통해 그의 근황을 확인한 황보라는 "얼굴이 너무 좋아지신 것 같다. 턱만 봐도 피부 톤이 달라지셨다. 이게 무슨 일이냐"며 확연히 달라진 모습에 화들짝 놀랐다. 강수지 역시 "다른 사람 같다"며 폭풍 공감했다. 하지만 당시 화면에는 머리 손질 중인 심권호의 턱선 정도만 겨우 보일 뿐, 얼굴 대부분이 가려진 상태였다. 이에 최성국은 "여자분들은 저만큼만 봐도 아느냐"고 의구심을 드러냈다.▶ 슬기, 블랙 스윔웨어에 물만난 장꾸미…물 속에서도 아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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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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