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랑 기상캐스터가 KBS 퇴사 후 여유로운 일상을 자랑했다.
사진: 강아랑 인스타그램
강아랑 기상캐스터가 KBS 퇴사 후 여유로운 일상을 자랑했다.
2일 강아랑이 자신의 SNS에 "마지막 인사를 하고 눈을 뜨니 벚꽃이 인사해 주는 4월. 아니 내가 평일 저녁에 산책을 할 수 있는 날이 오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아랑은 지난달 말 KBS 퇴사 후 평일 오후 석촌호수를 찾은 모습이다.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가디건을 걸친 강아랑은 단아한 미모와 함께 여리여리한 모습으로 청순미를 자랑했다. 특히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석촌호수를 바라보며 팔을 벌린 채 행복해하고 있는 강아랑의 모습이 눈길을 잡아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옆태마저 예뻐요", "아름답습니다", "저녁 있는 삶 응원해요", "빛난다 빛나", "예쁨갱신 중"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미스춘향 출신인 강아랑은 지난 2015년 KBS에 입사한 후 기상캐스터이자 앵커로 활약해 왔다. 2023년에는 수의사 남편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강아랑은 최근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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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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