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임신하면 코가 커진다? '최현석 딸' 최연수 "옛날 사진이랑 비교해봤거든요?"
기사입력 : 2026.03.30 오후 6:49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딕펑스 김태현의 아내 최연수가 아들 임신 속설을 입증했다.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30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릴스를 공개했다. 해당 릴스에서 그는 "아들 임신하면 코가 커진다는데 잘 모르겠는거예요. 그래서 옛날 사진이랑 비교해봤거든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영상 캡처 이미지를 공개했는데, 두 장에서 코가 부어잇는 듯한 모습으로 자신에게 속설이 맞았음을 입증했다.




최연수는 해당 릴스와 함께 "살쪄서 볼패임도 없어졌어. 오히려 좋아"라는 글로 예비 엄마의 긍정적 마인드를 내비쳤다.




이에 한 네티즌은 "코 커지는 건 모르겠고 뾰루지가 엄청 나요"라는 댓글로 임신 중인 고충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최연수는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에는 웹드라마 '돈 라이 라희'에도 출연했다.




▶ '결혼 7년 만에 이혼' 돌싱맘 여배우, 완벽 보디에 반전…필리핀 보홀 포착


▶ 화사, 브라 노출도 패션으로 승화…파격 기본 장착 '독보적 아우라'


▶이소나, '미스트롯4' 진 이어 축하할 소식 생겼다 "감사합니다"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최연수 , 최현석 딸 , 딕펑스 , 김태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