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이광수 '골드랜드', 4월 29일 공개…어둠 속 금괴 담긴 론칭 포스터 공개
기사입력 : 2026.03.26 오후 2:20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4월 29일(수) 첫 공개를 확정하고 론칭 모션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

4월 29일 디즈니+ 단독 공개 확정과 함께 공개된 론칭 모션 포스터는 인간의 내면에 감춰진 본능적 욕망을 자극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한다. 어둠 속에서 금빛 로고가 모습을 드러낸 뒤 탄광 깊은 곳에 숨겨진 금괴 무더기가 빛을 발하는 모션은 욕망이 깨어나는 순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을 뚫고 빛나는 금괴의 대비는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고, “어둠 속에 피어난 눈부신 욕망”이라는 카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마주하게 될 선택의 순간을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최근 금값 상승과 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대적 흐름과 맞물려, ‘예기치 않게 거대한 부를 손에 넣게 된다면 인간은 어디까지 변할 수 있는가?’라는 근원적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몰입을 자극할 예정이다.

'공조', '수사반장 1958'의 김성훈 감독의 밀도 높은 장르 연출에 '올드보이', '광해, 왕이 된 남자' 황조윤 작가의 치밀한 스토리텔링이 더해진 '골드랜드'는 현실적인 욕망에서 출발해 극한의 상황 속 인간의 선택을 그려내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연히 손에 넣게 된 1500억 금괴 앞에서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욕망과 생존의 끝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4월 29일(수),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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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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