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팬티 차림 민망했나 바지 스티커 붙인 예비 신부
기사입력 : 2026.03.23 오전 7:53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적나라한 속옷 자태를 드러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지난 22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여름 준비 레쓰고세요 선배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아이보리 컬리 언더웨어만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팬티만 입은 모습이 민망했던 듯, 사진 위에 바지 이미지를 덧붙인 최준희는 이내 이마저도 떼버린 적나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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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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