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나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사나가 각선미를 강조했다.
14일 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30분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폴로랄프로렌틀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모델돌' 출신 멤버, '핫걸' 추구미 확실하네…"붙는거 좋고 넥라인 보여야 하고"
▶ 고현정, 50대 중반 믿기 힘든 근황…갈수록 말라가는 몸매에도 여전한 피부 미인
▶ '엄태웅♥' 윤혜진, 은근한 시스루 톱에 살짝 비친 이너…초슬렌더 몸매 자랑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