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설 쏙…'태양♥' 민효린, 약 5개월 만에 전한 근황
기사입력 : 2026.03.11 오후 6:16
사진 : 민효린 인스타그램

사진 : 민효린 인스타그램


뮤지션 태양의 아내이자 배우 민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민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하트, 윙크'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화이트 니트 가디건을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핸드폰 사진기로 담고 있는가 하면, 올블랙 룩을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으며 남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약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한 게시물은 반가움을 더하며 동시에 앞서 불거졌던 둘째 임신설을 잠재우는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알록달록한 음식들을 담은 이미지로 남다른 감각을 드러내며 감탄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민효린은 태양과 4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해 지난 2022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민효린은 결혼 이후 배우 활동을 사실상 중단한 상태다. 마지막 작품은 2019년 개봉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이다. 



▶ 4년 만에 안방극장 돌아온 40대 여배우, 속옷 다 보이는 시스루 패션에 깜짝


▶ 강소연, 건강美 넘치는 골프여신…짧은 스커트에 드러난 탄탄한 꿀벅지 자랑


▶ '돌싱맘' 오윤아, 딱 붙는 슬립 원피스 입고 뽐낸 S라인…40대 후반 안 믿겨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민효린 , 태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