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쓰러졌던 55세 유명 여배우, 또 다시 대형병원 行
기사입력 : 2026.03.09 오후 6:48
사진: 고현정 인스타그램

사진: 고현정 인스타그램


지난 2024년 건강 악화를 호소했던 배우 고현정이 또 다시 대형 병원을 찾았다.

지난 9일 고현정이 자신의 SNS에 "아산병원에서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분 한쪽에 놓인 애니메이션 캐릭터 토토로의 피규어가 담겼다. 고현정은 해당 사진을 올리며 아산병원에 있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4년 건강 악화로 활동을 중단했던 고현정은 '건강검진을 받을 수 없을만큼 건강이 심각하게 좋지 않았다'며 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알린 바 있다. 특히 당시 고현정은 길에서 쓰러졌던 경험을 언급하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살려달라'고 했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고현정이 또 다시 병원을 찾아 그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열연을 펼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현재 그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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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silkypray07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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