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수면제 대리처방, 경찰 수사 착수
기사입력 : 2026.02.28 오전 9:15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 사진 : 원헌드레드 제공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 사진 : 원헌드레드 제공


경찰이 가수 MC몽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27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마약류 관리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MC몽을 고발한 사건을 25일 넘겨 받아 수사중이라고 알려졌다.




임 전 회장은 MC몽이 전직 매니저 이름으로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처방받은 의혹이 제기됐다며 국민 신문고를 통해 검찰에 고발했다.




한편, MC몽은 지난해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그동안 극도로 심한 우울증, 그리고 한 번의 수술 건강 악화로 음악을 하는 것이 힘들 정도로 심했다"라며 "제가 오래 음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기 위해 원헌드레드, BPM 프로듀서 일은 차가원 회장에서 모든 것을 맡기고 건강과 발전을 위해 유학을 결정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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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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