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사동호랭이 2주기에 빈소를 찾은 LE / 사진 : LE 인스타그램
'롤리 폴리', '위 아래', '버블팝' 등 K팝 '히트곡 메이커'라고 불리던 작곡가 故 신사동호랭이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EXID 멤버 LE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2주기. 얼마전 꿈에 나왔던건 내가 안들여다볼까봐 그랬던거야 그치. 두쫀쿠 나도 안먹어봤지만 오빠 맛보여주고 싶었는데 구하기 어려운지 나도 몰랐어"라는 글과 함께 그의 빈소를 찾아간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작년보다는 오빠를 찾아보는게 덜 슬프고 웃을 수 있었는데 오빠도 같이 웃었을거라 생각해. 왜인지 모르게 거기에서도 멋진 노래를 만들고 있을 것 같은 우리 오빠, 나중에 우리 하늘에서 이야기 많이 나누쟈"라며 그를 향한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故 신사동호랭이는 지난 2024년 2월 23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 측은 "너무 비통하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참담한 심정"이라고 깊은 슬픔을 표현했다.
▶'박성광♥' 이솔이, 암 검진 통과후 몸매 자신감 폭발…과감한 비키니 자태
▶현아, 또 불거진 임신설에 속옷 벗고 과감한 노출…아슬아슬한 멜빵 착장
▶'엄태웅♥' 윤혜진, 비키니 입고 달리기 삼매경…엄정화도 "너무 예쁘다" 감탄
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i.es@gmail.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