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닝닝 인스타그램
에스파 닝닝이 아찔한 자태를 과시했다.
20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깃털 모양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닝닝은 화보 촬영을 위해 과감한 착장을 시도한 듯한 모습이다.
▶전지현, 전신 레깅스 핏 실화냐…브라톱에 날선 복근 '44세' 안 믿겨
▶'싱글맘' 조윤희, 스윔웨어에 끝없는 각선미…'국제학교' 딸과 알콩달콩
▶'가족 손절→둘째 임신' 이다인, 첫째 딸이 이렇게 컸어? 이승기와 근황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