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부상 고백 "반신욕하고 나오다가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
기사입력 : 2026.02.20 오전 8:45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김준호의 아내이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사고 후 부상을 고백했다.




김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흘전 반신욕하고 나오다가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있었는데 멍은 빠졌으나... 볼에 근육이 뭉쳤는지 이상한부위에 보조개처럼 들어가네요"라는 글과 함께 얼굴을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어찌 치료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라고 도움을 요청하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이에 배우 최윤영은 "엇 언니 저도 왼쪽보조개 어릴 때 그렇게 생긴거에요! 계단에서 구를때 찍혔는데 그 근육이 죽어서 들어가는 거라고 제거하려면 칼을 대야 한대서 그냥 살고 있는데 다들 그냥 보조개인줄 안다는"이라는 댓글로 자신의 보조개의 비밀을 고백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3년 공개 열애를 마치고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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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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