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뼈 마른 몸에 볼록 배 공개한 예비신부…"설날의 흔적"
기사입력 : 2026.02.19 오후 7:37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볼록해진 배를 공개했다.
19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배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설 연휴 동안 음식을 많이 먹은 듯 볼록 나온 배를 고스란히 드러낸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갓 밥을 먹은 듯 깡마른 몸에 배만 나온 모습을 공개한 최준희는 이어 "설날의 흔적입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5월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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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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