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픽콘DB
배우 정은우(정동진)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11일 스포츠월드는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정은우가 이날 사망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 출신 배우 정은우는 2006년 KBS 2TV '반올림3'로 연예계에 데뷔, SBS '태양의 신부' 주연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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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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