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나나 인스타그램
나나의 힐링 시간이 공개됐다.
30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favorite"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나나는 바다 전망이 펼쳐진 공간에서 창가에 서 있다. 흰 톤의 스윔웨어와 데님 팬츠 조합으로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드러내며 감탄을 더한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강도 A씨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A씨는 강도인 자신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 미수에 해당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나나와 소속사 측은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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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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