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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1주차' 오또맘, 출산 앞두고 "내 몸매도 예뻤네…반드시 돌아간다"
임신 중인 오또맘이 다이어트 욕구를 드러냈다.
12일 오또맘이 자신의 SNS에 "오늘 압구정에서 늘씬하고 예쁜 여자분들이 많더라고요. 부럽.. 지금 보니 내 몸매도 예뻤네. 반드시 돌아간다 얼마 안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임신 전 언더웨어만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오또맘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31주 차인 오또맘은 과거 자신의 몸매가 그리운 듯 출산 후 바로 몸매 복귀를 위해 관리에 돌입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오또맘은 '몸짱 싱글맘'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해 교제 중이던 연인과 재혼, 올 3월 임신 소식을 공개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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